앞에서는
웃고.. 뒤에서 욕하고 찡그리지 말아줘
내가 어때서, 내가 하고있는게 어때서..
사랑하지 않는거라면 떠나도 되..
오는 사람 가는 시람 막지 않으니.
에있고 싶은게 아니라면 떠나도 되니까. 
똑바로 결정해줘.
마음에 두고있지만 날 무시하는사람은 
내가 생각도하고싶지 않으니.
나에게, 나를 그리고  내 주위환경이나 배경들을 
무시하는 사람은 생각하고 사랑할 자리는 없으니
날 사랑하고 아끼는사람사랑하기도 부족하니.
날 그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끼지 못한다면 떠나줘. 



믿던 너에게 내가 사랑하던 나의 존재를 무시받았을때 너의 그런 모습을 더 보고 더 경멸하게 될까봐 싫으니.. 너의 욕심을 위해 나를 두는게 아니라 나와 서로 아끼고 아껴주는 그런 사이가 되기위해 있을꺼면 있어줘, 나또한 너의 그 마음 그대로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고 싶을테니 .. 하지만 그렇지 아니하다면.. 떠나줘...날 더이상 헷갈리게도 상처주지도 말고..떠나줘, 날 사랑하지 않는 이가 떠나서 난 아쉬울것 없으니..


To...내 곁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From. Sena.
Posted by SeЙa


흐린날, 비가올것같이 칙칙한 회색의 구름을 보고
평소와같이 커튼을 닫고 노트북 앞에 앉아 컴퓨터를 킨다.
이런날이면 생각이 많다.
생각이 많은 내가 싫어서 그 생각들을 줄이기 위해 
사람들을 찾게된다.. 아니면 그들이 남긴 발자취를.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의 흔적도 찾고있다.
그가 남긴 흔적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충고를하듯
어떤 글을 올렸다. 그는 그를 지켜보는 나를 안다.
나와 관련된 글들, 행동들이 보여주는거 보면. 
생각해보면, 그는 나를 너무나 잘 안다...
나 보다도 모르는 나를 이제 나의 사람이 아닌 그는 너무나 잘 알았었고, 알고있다...
예전에 직접적으로 대화를 나누었다면... 
이제는 나에게 간접 적으로 충고를 해주고 대화를 시도하는 그.
 언제쯤이면 이런 버릇처럼 그의 흔적을 쫒는 나를 멈출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그의 배려를 그립지 않아 할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난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후회도 그리움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언제쯤이면.. 내가 가진 그의 기억눈물 흘리지 않을수 있을까..
Posted by SeЙa

내가 그를 처음 접하고 그의 연기에 푸욱 빠지게된건 1991년 의 팀버튼 영화 -가위손 에서였을것이다.
가위손의 에드워드 역 이였던 조니는. 생각을하고 마음이란걸 가진 따스하지만 약간은 어린듯한 로봇, 아니 인조인간 에드워드역을 완벽하게 해낸다! 대사가 없는 역할이지만 표정과 몸짓 으로 그가 표현하고자 하는걸 다 알 수 있었으니.....

다른 이들은 모르겠지만 이런 그를 보고 난 이때부터 그의 미치광이 연기에 푸우-욱 빠져버린것이다.


Johnny Depp (John Christopher Depp) 은  1963년 6월 9일.  Owensboro, Kentucky, 에서 태어났다.  ㅠㅠ 그는 내 아버지와 동갑이다.... T^T

헌데.... 왜 더 젊어 보이고 멋져보이는것이냐 -// 자연스러운 섹시함마저......내가 이상한건가...-_-? ㅋ
이런 그가 크게 알려지기 시작한건. 2003년 캐리비안 해적에서 -잭스패로우 역을 맡은 이후였다. 훗.. 캐리비안 해적에서도 그의 괴짜연기는 정말 반짝반짝 빛을바랫다. 그가 주인공이라고 생각될 정도였으니 !!!
나로서는, 블록버스터처럼 조금은 유치하고 반짝하는 영화는 원래 그의 주-영화가 아니였기때문에 조금은 의아했으나......그로서 정말 대박인기를 얻었으니.... 윈윈 시츄에이션 아닌가?? ㅎ 나중에 알게된사실이었으나 그가 이 영화를 찍을때는 딸을 위한 영화를 찍은것이라고한다... 딸사랑까지... >_<... 현재까지 그의 영화는 재미를 위주로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영화는 없었던것이다. 그래서 딸을위하여 찍은 이영화. 이 영화 이후로도 그는 재밋는 영화를 더 찍게되었다..

하지만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괴짜역!
2003, 잭스패로우 이후로.   
2004, 파인딩 네버렌드 (Finding Neverland) - Sir James 작가이지만 아이들세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괴짜인 피터팬의 제작자.
2005 찰리의 초콜렛 공장 -  Willy Wonka 괴짜 윌리웡카.
2007 스위니 토드 - Sweeny Todd 미치광이 살인 이발사.
2009 공공의적 (Public Enemies) - John Dillinger 괴짜 멋쟁이두목.
2010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alice in Wonderland) -Mad hatter 미치광이 모자장수.

어떤영화에서 어떤역할을 하던.. 그의 색깔은 언제나 강할것 같다.
어디서던 조니뎁일 그를보면 난 또 그에 연기에 푹빠져, 스크린에 몰두하고 있을 나를 기대 하게 된다.

Posted by SeЙa